인사말

숙명은 바꿀 수 없지만, 운명은 바꿀 수 있다고 합니다.

이곳은 타로와 사주라는 도구를 통해 인생을 알아보고, 행복해지는 방법을 찾고, 우리가 가야할 길을 알고자 합니다.

- 대표 김비선 -